첫 진단 후 외래부터 수술까지의 모든 과정을 교수님이 계셔서 오늘도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잘 극복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하겠지만 수술실 침대에 누워 천장의 조명들을 보니 숨이 멈출 것 같은 불안감, 긴장이 온몸을 휘감고 있을 때 머리 캡과 마스크 사이에 교수님의 "걱정 마세요 수술 잘해드릴게요."라는 음성과 눈을 마주한 그 짧은 순간은 마치 암흑 속에서 무지개를 만난 듯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병실에서도 언제나 편안하게 질문을 받아주시며 회진하시는 모습을 뵈며 진정한 의료인의 참모습을 느꼈습니다.
많이 칭찬하고 존경합니다.
또한 수술 부위도 신경을 많이 써주신 덕분으로 표시가 거의 없습니다.
외래를 기다리고 있지만, 걱정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하라는 대로 믿고 따를 생각입니다.
환자의 마음까지 온전히 치료해 주시는 교수님과 인연이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최고의 의료진입니다.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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