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 어머니를 간병한 아들입니다.
뇌경색으로 입원하신 동안 간호사분들께 가족 같은 친절에 감사 드리고 싶어 글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환자를 대하는 태도, 하나하나 대화를 통해 나이가 많으신 분들 및 중환자급 환자들에게 부모님처럼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마음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신 거 같습니다..
제가 자리를 잠시 비우게 되어도 수시로 간병인처럼 환자의 컨디션 체크를 해주셨습니다.
병실에 있으면서도 다른 환자들의 애로사항들에 대한 대처 또한 빠르게 진행도 해주셨습니다.
정말 쉬운 일들이 많이 없을 것인데 항상 환자를 대하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간호사님들 노고에 감사를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간호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2팀(154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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